옛날부터 좀 외모정병이 있었슨.. 비슷한 이목구비에 연년생 자매는 청순상인데 나는 아니어서
그치만 쌍꺼풀도 있고 코도 내눈엔 평수는 넓어보이지만 높고 딱히 건들 데가 없어서 성형도 안하고 걍 찍어바르기만 열심히 하며 삶
나이 ㅈㄴ먹은 지금 뜻밖의 외모성수기 맞음 심지어 최근에는 트렌디한 얼굴이라는 말도 들음 제가요?
찍발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지 나이에 비해 피부도 좋다는 얘기 많이 듣고 팔자도 거의없슨
그러니까 걍 시간지나면 다 자기의 그게 오더라는 얘기
그리고 난 거의 모든 여자들한테 다 하나 이상씩 예쁜 부분이 있는 게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