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하다고 소문난 바디로션 발라도 완전 찐득하고 찝찝하고
침대에 누워도 이불에 다 묻어나 겨울에도 잘 못발랐는데..
평생 내가 너무 많은 양을 발랐단 걸 최근에 깨달음..
500원 동전어치를 다리에 바르니 당연히 찐득하지..
양 적게 바르니까 훨 낫더라 보습은 보습대로 되고
에휴
침대에 누워도 이불에 다 묻어나 겨울에도 잘 못발랐는데..
평생 내가 너무 많은 양을 발랐단 걸 최근에 깨달음..
500원 동전어치를 다리에 바르니 당연히 찐득하지..
양 적게 바르니까 훨 낫더라 보습은 보습대로 되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