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구매한것들


우리동네 올영 라픽은 이것저것 다양했는데 내가 필요한거 사왔어. 실리콘 브러쉬는 원래 다이소 실리콘 팁을 썼는데 미세하게 립라인을 정리하기에 불편해서 요런 형태로 된게 필요했어.
필리밀리 실리콘+브러쉬(933) 2가지가 있는 일체형에 뚜껑이 있어서 맘에 들어. 브러쉬는 왜 튀어나왔다 들어갔다한지 모르겠지만 휘뚜루마뚜루 쓸것같아. 922 브러쉬는 모가 그냥 그래
오늘 올영 간 가장 중요한 이유인 토니모리×주토피아!!
평소에 토니모리 워터풀틴트버터 여러 색을 갖고있어서 안 써본 워터풀시럽하고 쇼킹립을 구매했어.
쇼킹립에 꽂은 주디 키링이 꽤 크고 퀄리티 좋아. 대신 틴트에서 잘 빠지니깐 키링은 키링 틴트는 틴트대로 쓰는게 좋을듯. 워터풀시럽 키링(난 햄스터 나옴)은 틴트에 달기 좋은 크기로 잘 나왔어. (쇼킹립 주디키링 증정은 계산대에서 받았음)
사실 팝시클 립앤치크밤을 갖고싶었는데 내가 궁금했던 믹스베리는 매장에 없었어ㅜㅜ 나머지 2개는 내가 도저히 못 쓸 것 같고 질감도 원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포기했어.
그래서 3만원 금액을 채워서 팝시클 파우치를 받았는데 냄새는 구려도 크기는 맘에 들어.
블프 첫날이라서 올영직원들이 바빴지만 증정품을 다 챙겨주려고 열심히 창고를 갔다왔다 해줘서 고마웠음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들 원하슨 라픽 얻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