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제리, 픽셀핑크, 딸기퐁당, 포도당 순이야
픽셀핑크가 원래 있던거고 란제리는 1년 반동안 살까말까살까말까 하다가 이번에 사버림ㅋㅋ

평소에 화장은 피부만 하는 편이라서 입술에 올려봤을땐 딸기퐁당이 제일 아무것도 안한듯 무난하구 란제리는 조금 더 웜하게 올라와서 플러티를 살걸 그랬나 하고 조금 아쉬워졌음 ㅋㅋ 포도당은 큰 기대 안했는데 젤 생기있어보이더라
픽셀핑크는 평소에 색이 넘 진하게 올라오기도하고 웜하게 느껴져서 1콧만 바르고 다른 립밤으로 색 덮어서 썼었어
거의 8개월 만에 립 산 것 같아
이제 또 꾹 참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