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디아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나는 거의 초등학생 때 부터 입술 뜯는 버릇이 있어..
지금 28살이라 거의 15년째야🥲..
부모님이 아직도 뜯냐 하시고 주변 친구들도 입술 왜그러냐 틴트 착색이냐 하는데 이게 고치기가 쉽지 않더라고ㅠㅠㅠ
유명한 립밤은 거의 다 써봤어!!!
바xㄹ, 라xㅈ, 니xㅇ, 진짜 셀 수 없고 해외여행 가서도 립밤 사오고 그랬음....“바르고 자면 다음날 각질이~”, “각질을 n분만에~” 이런거 다 사봄.
근데 효과는 미미하고 흔히 말하는 “튀김 먹은 다음 입술” 이더라고..ㅎㅎ
보습보단 그냥 기름 막을 코팅하는 느낌! 특히 틴트나 립스틱 바르고 위에 얹으면 다 밀려나오더라...이렇게 립밤 유목민 생활을 하다가 후르디아 이벤트에 당첨돼서 일주일정도 써본 후기야!


일단 패키지가 너무너무 귀엽고 단지형, 튜브형 둘 다 가지고 다니기 편해!

제형은 위가 단지형, 아래가 튜브형인데 큰 차이는 없는데 내 기준 단지형이 조금 더 부드러웠어😋

이건.. 부끄럽지만 후르디아 만나기 전 내 입술상태야...ㅠㅠ 환절기라 더 심했어.....

이건 바른 직후!!! 기름바른 것 같지 않고 퉉~!하고 올라와서 보습해주는 느낌 나 정말 일주일 중에 까먹은 이틀 빼고 다 올리고잤음 다른 립밤들은 바르고 자면 불편한데 후르디아는 달라...가볍진 않은데 보습은 확실히 해주는 느낌🤤
이건 젤 최근사진ㅎㅎㅎㅎ립폐소생술 완료ㅎㅎㅎㅎ🥰
이제 립베이스도 쓰고 파우더리한 립도 바를 수 있다!!!
다 쓰면 내돈내산도 무조건 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