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을 바르면 글로시 립을 사용하긴 좀 어려워서 그동안 블러립을 써왔는데 체험단 글을 보고 약간의 기대감이 생겼었어.

패키징은 귀엽게 육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었어.




우선 단지형은 집에서 많이 발랐는데 립에 발랐을 때 그동안의 립밤과는 다르게 좀 쫀쫀하고 입술에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느낌이 무겁다 느껴지거나 불편하지는 않았어. 그리고 튜브형은 외출할 때, 회사에서 발라주었는데 쫀득한 제형이라 그런가 잘 나오지 않아서 힘을 주어 눌러야 나오던데 이건 단지형보다는 좀 덜 쫀쫀한 느낌이었어. 하지만 발라주었을 때 촉촉함은 단지형 못지 않게 좋더라.
제품 사용 전
제품 일주일 사용후
일주일 정도 이 제품들로만 입술에 발라주었는데 제품이 도착해서 사용할 시점즈음 전 날 너무 건조해서 입술 각질이 다 일어나서 벗겨지고 있었는데 이 립밤 두개를 번갈아 가며 바르고 나서는 확실히 가라앉기도 했지만 그 촉촉함이 오래가는 느낌?
그렇게 느꼈던 이유는 날이 지날수록 립밤을 바르는 횟수가 조금씩 줄어도 촉촉함이 지속되더라구?
그래서 이 제품에 대 만족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단점이라면 튜브형은 향이 괜찮았지만 단지형은 약간 인공적향이 느껴서서 불호였는데 그 향을 참고 바를만큼 제품력이 좋았고
이 립밤위에 블러틴드 발랐는데 잘 올려지기도 했어.
이번 계기로 후르디아 립밤을 알게 되어 너무 좋고 다 사용하고 나면 내돈 내산할 의향 100%야. 지금도 입술이 촉촉해서 너무 기분 좋다.
💜이 후기는 후르디아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