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여드름 심해서 전문 피부과에서 압출한거 빼고는 피부과 경험이 전무한데
다른데는 화장으로 커버 가능하지만 코에 있는 왕모공 몇 개가 너무 고민이라 1n년만에 공장형 피부과를 갔거든...
상담 실장님이랑 피지선이랑 모공 위주로 피부 상태 봐가면서 레이저 하자고 상담하고
10번 한 세트 끊은 것 중에 지난주 토요일에 두번째 방문했는데
첫번째 시술이랑 너무 달라서 ???? 상태로 지난주랑 다르다고 얘기한지 세번만에 겨우 설명 들음...
포텐자 외에는 시술 뭐 할지 구체적으로 정한게 아니라 시술명 잘 모르는거는 내 사정일 수도 있는데
접수대에서부터 처음 듣는 시술명이 나와서 지난번이랑 다르다고 얘기해도 대응 해주려고 노력하는 시늉도 없이
얼른 시술장소로 보내버리는게 목적인 듯한 태도라 당황스러웠던 것도 있었어
직원들 대응이 너무 어이없어서 월요일에 상담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설명 너무 안해준다고
다음부터는 좀 시술 뭐하는지 자세히 설명 해 달라고 얘기하긴 했는데 솔직히 개선 안 될 것 같음ㅋㅋㅋ
우리 지역에서 나름 큰 공장형 피부과 간거였는데 너무 실망스럽고...
선결제도 얼마를 해 놓은 상황이라 10번 끝나도 한 세트 더 할 생각이었는데
적은 돈 쓴것도 아닌데 이런 대응이 맞나 현타 오짐ㅋㅋㅋㅋ
덬들 다니는 피부과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