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색은 농축된 코코넛?향이 났고 흰색은 무향이라
향에 예민하거나 메이크업 제품을 레이어링 한다면
흰색을 추천할게!

평소에 바세린은 젤리텍스쳐 큰 통을 집에 두고 썼는데
세럼 립밤을 가지고 다니면서 써보니까 일단 휴대성이 좋고
틴트 바르기 전에 올려놓으면 입술 각질 부각이 덜 되어서
화장이 깔끔해지는 느낌이야 도구 안 써도 되고 묻지도 않고

인상깊었던 점은 사선형으로 컷팅이 되어있어서
사용하는 처음부터 들고 바르기 편한 각도라는 거야

무보정이야 윗입술은 안발랐고 아랫입술은 발랐어!
날씨 건조하고 차가운 날에 뭐 먹거나 입 움직임 많으면
입술 갈라지는 느낌이 없고 까끌거리지 않아 촉촉해
팔뚝에도 그어봤는데 향으로만 취향껏 골라도 무방하지만
기능을 고려하면 밤에 듬뿍 바르고 자는 용으로는 흰색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바르기에는 파란색을 추천해!
유니레버 바세린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