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거의 사진을 안 찍는데 간만에 사진찍을일 있어서 찍고 보니 메컵 어케 하는게 더 낫겠다가 보이더라고.
블러셔 영역이나 아이라인 이런거.
이번에 블러서도 좀 더 은은하게 영역도 다시 잡고 아이라인은 오히려 또렷하고 꼬리 살짝 올려주는게 나을거 같아서 그렇게 했더니 만족도 상승했어.
거울로 백날봐도 몰랐던게 사진이나 카메라에서 더 잘 보이는 것 같아.
특히 난 남 얼굴은 보면 이러면 이쁘겠다가 보이는데 내 얼굴만 모르겠었어서 더 그런가봐. 사진으로 보니 객관화가 되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