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도 어때?
예뻐서 사고는 싶은데 나 하라가 이미 서른개라서.... 힛팬 가까이라도 간 것도 하나도 없음ㅠㅠㅠ. 그래서 더 이상 안 들여야지하고 있는데 인생 마지막 하라로 들이고 끝낼까 그만 살까ㅜ
난 쉬머하게 촘촘하게 올라가는 하라보다는 반짝반짝이는 타입이 잘받거든 (최애 끌뽀 잘쓰는거 로즈이리제 오프라도 괜찮 반대로 인캔 손 안 가고 로라 테스트해보고 텁텁해서 안 샀음) 엔라이튼은 나한테 맞을까?
예뻐서 사고는 싶은데 나 하라가 이미 서른개라서.... 힛팬 가까이라도 간 것도 하나도 없음ㅠㅠㅠ. 그래서 더 이상 안 들여야지하고 있는데 인생 마지막 하라로 들이고 끝낼까 그만 살까ㅜ
난 쉬머하게 촘촘하게 올라가는 하라보다는 반짝반짝이는 타입이 잘받거든 (최애 끌뽀 잘쓰는거 로즈이리제 오프라도 괜찮 반대로 인캔 손 안 가고 로라 테스트해보고 텁텁해서 안 샀음) 엔라이튼은 나한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