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팩 따로 안 해도 되는데
진정팩+토너패드+각질패드 기능 다 들어있는 한율 쑥패드…
이런 효자템 또 있을까 💚👏

나는 사실 패드류 잘 안 쓰는 편이거든.
대부분 너무 자극적이거나 끈적거려서 금방 손이 안 가더라고.
근데 이건 첫 사용부터 “아 이거 진짜 순하다” 싶었음.
패드 두께감이 딱 좋아서 얼굴에 붙여놔도 흘러내리지 않고,
쑥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그게 또 기분까지 차분하게 만들어줘.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쓰면 피부 온도 진짜 바로 내려가서
하루 종일 열받은 피부가 싹~ 진정되는 느낌이야.
무엇보다 휴지처럼 뽑아쓰는 게 신의 한 수임.
뚜껑 열고 닫을 필요 없이 한 장씩 딱! 꺼내면 끝.
아침에 세수하고 닦토용으로도 좋고,
메이크업 전에 잠깐 팩처럼 올려놔도 촉촉하게 정돈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이거 진짜 데일리 진정 루틴템으로 딱이다” 싶더라.
피부가 민감할 때도 전혀 자극 없고, 진짜 꾸준히 쓰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투명해지는 느낌까지 있음.

결론? 향 좋고, 순하고, 편하고, 효과 확실한 진정패드.
매일 쓰는 루틴템으로 강추💚
본 포스팅은 한율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