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메르시에 미네랄 파우더 정착 후 한 길 인생으로 30통 이상 쓴 나.. 하지만 때때로 생기는 수급 불안정이 원덬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였고 세컨 파우더를 찾아헤매다 이 친구가 최종 발탁되어서 공유하러 왔엉

일단 로라 파우더가 해주는 역할이 모공커버력이 높고 뽀송함의 지속력(중요)이 길고 기름이 올라오더라도 뭉치거나 드러워보이지 않음 = 내가 원하는 파우더인데 코세 파우더가 거의 비슷한 결과물을 보여줌!
참고로 메포 hd파우더로도 비교하자면 메포보다 덜 건조하고 잔주름 부각이 없음 위 사유로 메포 안 좋아했던 덬들에게도 추천합니동 코세가 로라와 메포의 중간 지점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