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뽑힌 쪽 왜 뽑힌지 알겠음뻔할 수 있는 길을 살짝 위트있게 비튼 느낌이어서 신선한 충격이었달까오리엔탈에서 생각하는 스테레오 라는 컵에 감각 한 방울 딱 타서어? 뭔가 좀 다른데? 느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