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보고 사실 너무 혁명적인 방법이라 생각했어!
우리 패드 집게 있지만 항상 사용하는건 너무 귀찮고
그렇다고 손으로 매번 집자니 찝찝하잖아:(
딱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해서 만든 구조란 생각이 들었어

진짜 이렇게 두루마리 휴지처럼 둘둘 말려있어 
내가 느낀 점은 일단 패드지만 면처럼 느껴지는 폭신한 촉감이고
면적이 엄청 커 3장이면 얼굴에 다 붙일 수 있고
(메디힐 패드 기준으로 4장 쓰는 사람)

지금 이 사진의 저 거즈 모양 패드는 내가 평소에 쓰던
메디힐 패드야! 팔뚝에 붙여서 찍은건데 곡선의 팔에도
저렇게 착 감겨져있는 패드가 보이니🥺
앰플을 엄청 머금고 있어서 머리 말리는 내내 절대 안 떨어져
심지어 걸어다녀도 안떨어져 너어무 신기했어
쿨링감도 엄청나서 붙이고 있으면 열감이 다 떨어저
나중에 다 쓰고 나서도 내 돈으로 살 의향 너무 있어
얼굴에 열 많은 나 같은 사람들에게 너어무 추천해!
팩토용으로 딱이야💙🌷
본 포스팅은 한율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