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율 감사합니다!
써보고 싶었던 패드였는데 좋은 기회가 와서 너무 좋아!! ˃ᴗ˂
두근 두근 되는 마음을 붙잡고 제품 개봉!
일단 케이스부터 내 생각보다 커서 좀 놀라긴했어


하늘색의 케이스가 너무 이뻐 !!
보통은 다들 패드는 집게로 하나하나 떼어내야 하는 제품이 대부분 많아서 그 귀찮음이 솔직히 나 같은 게으름쟁이들은 손으로 그냥 붙이곤 했는데 아무래도 위생이슈가 있을까 하는 조금은 찝찝한 마음으로 쓰곤 했거든


그런데 요 제품은 마음껏 손으로 뜯어서 써도 되니까 너무 편해!!
요렇게 중간에 가볍게 툭하고 뜯으면 되니까 너무 쉽게 쓸 수 있어
참고로 저 뜯는 부분을 보이기 쉬우라고 위에 놓은 거야 뚜껑과 본체 사이에 넣어야해!

사이즈도 볼 한쪽을 다 덮어서 좋아
거기다 두툼한 편이라 머리 말리고도 드라마 본다고 계속 붙이고 있었는데 거의 90분 정도는 촉촉해서 너무 놀랐어!! 안에 머금고 있는 에센스라고 해야하나 내용물의 양이 상당한 거 같아!!
히알 성분이 들어서 더 그렇게 느낀 것 같기도 해! 촉촉한 수분의 느낌을 넘어 쫀뜩쫀뜩한 피부가 되더라구!!!
개인적으로는 얼굴에 열감이 많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해서 하니까 쿨링 느낌도 나서 더 좋았어!
너무 자주써서 빨리 없어지고 있어 ㅠㅠ 리필 제품도 팔아주면 케이스도 아껴서 환경에도 더 좋을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