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같은 이름 가진 공장형 너무 많이 생겨서 가격에 혹해서 갈때마다 실망하고 돌아올때 많았는데
원장이 누구인지 몇명인지도 모르겠고 갈때마다 해주는 사람 달라지고
시술해주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어
보톡스 하나 맞는건데도 며칠이나 부어있고 손기술도 별로인거 같고
보톡스나 토닝같은 간단한거 해보고 믿을만하면 리프팅도 결제 하려고 했는데
결제 못하고 유목민처럼 영원히 보톡스랑 토닝만 하면서 근처 피부과 떠돌고 있음
그런데 네이버 영수증 후기는 다 엄청 좋네
나랑 느낀점이 다들 왜이렇게 다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