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거의 10년 가까이 된 것도 괜찮고
틴트도 5년 정도 된 거 괜찮아서 가끔 쓰는데
(좋다는 건 아님)
근데 비교적 최근에 산 틴트나 립스틱 꺼내서 쓰면 입술이 싸~한 거야
냄새도 이상하고...
물론 전에 유행하던 제형이 매트라면 지금은 글로시한 게 유행이라
더 변색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똑같은 매트라도 비건이라고 써 있는 건 샀을 때 자주 못 쓰면 거의 못 쓰고 버리게 돼
그래서 모르면 모르지만 비건이라고 쓰여 있으면 덜 손이 가
모든 비건 제품이 그런 건 아니지만 가끔 되게 잘 상하는 제품이 있는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