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나는 팩이라고 하면 에센스가 많이 들어있는 수분팩, 진정팩정도만 써본 덬이야.
그래서 이번에 아로셀 마스크팩처럼 위아래가 분리되어있고, 쫀쫀한 팩은 처음 사용해봤어!
팩은 이렇게 4장 들어있었어.
사용법을 읽어보니, 15분 정도 붙이고 있거나 수면팩으로 사용해도 된다고 하던데
나는 일단은 30분정도 붙여봤어.
내가 코가 작은 편은 아닌데 코 부분이 길게 내려오더라고? 그 부분은 불편하면 잘라서 얼굴 다른 곳에 붙여도 될 것 같아. 나는 여행중에 써서 가위가 없었어...
나는 수분 많고 에센스 많은 마스크팩만 써봤다고 했잖아? 그래서 처음 뜯었을 때 신기했어. 남아있는 에센스가 거의 없는거야.
근데 이게 에센스가 없는게 아니라 팩에 모두 머금어져있는 느낌? 깔끔하게 피부에 좋은 것들을 모두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았어.
그리고 4장 중 2장은 우리 엄마 아빠 붙여드렸는데 성인 남성 얼굴엔 남김없이 딱 맞았고 성인 여성중에서도 코가 작은 경우는 코가 많이 남더라고. 참고!
나는 눈~입부분 뚫려있는 것들은 목에 붙여줬어
아! 그리고 보통 눈이나 입 뚫려있는 부분은 그냥 제품 자체에 구멍이 뚫려있던데 눈 입 부분도 같이 들어있어서 다른 부위에 편하게 붙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
비포/애프터 사진이 없는데 팩을 떼고 내 얼굴을 살짝 때려봤을 때 탱탱~한 느낌이 들어서 얼굴을 자주 만지고 싶어졌어.. 꽉 차있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
하나 남은 팩은 오늘 수면팩으로 3시간 이상 붙이고 자고 일어나보려고. 투명해지던데 벌써 기대돼!
좋은 기회에 이렇게 좋은 팩을 써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는 나중에 부모님 선물로도 꼭 드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