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글립스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예전에도 맛집이었지만 듀글레이즈 틴트로 색조 핫집인 이글립스가 신색상을 내놓았슨
뼈웜 원덬은 그중에서도 폴인과 그레이프듀를 써봤으

청량 탱글한 패키지

동글동글 컨셉 챙기면서도 홈이 들어가있어 미끌거리지않고 한번에 열수있는 패키지

단상자도 일렁이는 물결모양 디테일
원덬 이런거 좋아하는편
팁은 많이 보는 형탠데 너무 많이도 덜도아니고 딱좋게 묻어나서 입술에 고루바르기 좋았어
반대쪽으로 세워주면 디테일하게 입술산이나 모서리도 터치가능
위는 폴인 따뜻한 가을 로즈 🌹
그레이프듀 뮤트끼있는 웨어러블한 모브 🍇

6분여 기다린 모습
탱글하게 광 올라온거 보이지!! 캬아
컬러가 시간지나고 착색되면서 색이 가라앉는건 있는데 이건 모든 착색있는 글로우 틴트의 숙명인지라
이제 입술 발색 나갈게오
일단은 그냥 맨입술에 틴트 하나만 바른것

폴인은 입술에 발리면서 적당히 채도있는 가을덜 스러운 느낌으로 발렸어
갠적으론 완전 쌩얼보단 어느정도 화장하고 바르는게 좋을것같았음
전체적인 무드 크게 생각하지않고 너무 라이트/딥한거 아니면 웜한 메이크업 어디에나 바를수 있을것같음

그레이프듀는 확실히 폴인보다는 저채도였어
처음바를땐 생각보다 밝아서 당황했는데 금방 입술에 달라붙더라는
완전 쿨하기보단 미지근하고 뮤트끼도 있었음

이번엔 립펜슬이랑 같이 발라본 립샷
폴인+하트퍼센트 로즈베이지

그레이프듀+에이오유 아몬드

그리고 갖고있는 립들중에서 비슷해보이는 컬러들과도 비교발색 해봤슨.
맨 위 폴인
롬앤 쥬쥬브 / 홀리카 필로이
삐아 플레르로 / 투크 우아
하트퍼센트 로지밤/ 하트퍼센트 피그잼
라카 로지로즈
맨 위 그레이프듀
롬앤 베어그레이프(신) / 롬앤 베어그레이프(구)
하트퍼센트 베어립스 / 홀리카 바이빈

시간 좀 지나고 안착되었을때
(필로이는 흘러내려버렷슨,,,)
지운 후 착색
모두 착색있는 글로우틴트들이라 어느정도 남아있었어!!
갖고있는 틴트가 있다면 착색 정도랑 발색 비교해서 참고하면 좋을것같어유 😉
듀글레이즈 틴트 핫한와중에 유지력보단 광감에 액센트를 준 글로스스러운 틴트가 아닐까 했는데
이번 기회로 써보면서 광감 못지않게 착색도 챙긴 칭구칭긔인걸 알게되었오
나같이 생각하던 덬 있으면 지속력도 알아조라조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