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에스쁘아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짜잔! 이번 이벤트로 루비문과 썬더를 받아봤어!!!!!!!!
동그랗게 돔처럼 올라와있는 형태인데 받자마자 만져본 첫소감은 엄청 부들부들하다였어 보통 밀착력있는 하라는 촉촉한 느낌이 들었는데 뽜꺼는 부드러운데 밀착력이 좋은 느낌이였달까
넘 부드럽고....광택 쩐다

손가락으로 돌돌 묻히고 손등에도 밀착시키면서 발라봤어
넘 예쁨 진심ㅠ.ㅠ
썬더는 예쁜 화이트+레몬빛이라 톤 신경안쓰고 잘 올리고 다녔어! 루비문보다 펄감이 안느쎠지고 광택감이 진짜 이뿜
하라 쓸때 티가 나긴나야하는데 또 너무 과한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넘 추천하는 색상...⚡️
루비문은 썬더보다 펄감이 느껴지는데 얼굴 위에선 크게 펄땡이가 느껴지지않어! 그리고 색감이 좀 있긴한데... 밑에 다른 하라랑 비교한거 보면 피부 위에 되게 투명하게 올라와! 하라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데 색감이 비치는 느낌이야 유튜브에서 본거처럼 블러셔 대용으로도 좋구 블러셔 깔고 위에 톡톡 올려도 아주 아름다우심


발색 쌓을수록 광감 색감이 더해지는 모습...아름다움.
좀 비슷한가 싶은 하라들 몇개씩 비교해봤어!
⚡️썬더 비교
(제품 사진에서만 컬러그램 글리토리🔄젤리빔)


❣️루비문 비교



밀착력이 비교한 하라 중에서 1등이라 느꼈을정도로 피부에 초ㅑㅂ 붙는 느낌! 광감도 예쁜데 투명한 느낌이 계속 남아있어서 다른 하라와 비교했을때 느좋인 부분!
관심있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는 후기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