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바비브라운 NEW 인텐시브 세럼
래디언스 프라이머 로지의 아름다운 자태야.
샘플 사이즈이지만 3개나 되니까 본품 용량이나 마찬가지지
거기다 사이즈가 작아서 파우치에
넣어 다닐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
자 그럼 바비브라운 프라이머가 얼마나 좋은지 한 번 발라볼까

짜보면 로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약간 광채가 도는 연핑크핓이 돌아.


바른쪽과 안 바른쪽 차이가 느껴지니?
왼쪽이 바른쪽인데 톤보정도 살짝 되는 게 느껴져.
얼굴에 발랐을 때도 톤업은 되지만
노파데용까지는 잘 모르겠어. (피부 좋은 사람은 가능할듯)
이제 얼굴에 한 번 발라볼게.


사진상 왼쪽 프라이머 안바름 / 사진상 오른쪽(점 있는 볼)에는 바름
(피부가 너무 적나라해서 부끄럽다...)
바비브라운 프라이머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모공 커버였어.
기초-선크림-바비브라운 프라이머까지 바른 상태인데도
모공이 정리된 게 느껴지더라고.
여기에 베이스까지 올리니 피부표현이 도자기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
베이스 화장 하자마자의 사진은 못 찍었네ㅠㅠ
아래는 다른 날, 프라이머 전체 바르고
화장 후 14시간 지난 사진이야.
평소에는 화장하고 9시간 정도 지나 퇴근할 때
얼굴보면 화장이 날아가 일는데
이날은 코까짐이 있지만 화장이 붙어 있어서 신기했어.

사실 평소에 프라이머 안쓰고
선크림에 파데 올리거든.
바비브라운 NEW 인텐시브 세럼 래디언스 프라이머 로지
이벤트 덕분에 받아보고 써봤는데
프라이머가 왜 필요한지 알았어.
모공없는 매끈한 피부 표현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다들 바비브라운 프라이머 써보라고 추천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