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제형이 세럼처럼 촉촉해서 바를 때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같은 느낌이더라. 끈적임 심하지 않아, 바르고 나면 묘한 로즈빛 광+ 확실히 톤업베이스긴해서 무기자차 단독 바른것보단 화사해지더라고.
피부가 좀 더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했어.
요즘 개바쁘고 피곤한 상태, 환절기라 건조함 확 느껴지는데 현재로서는 선방하는 듯해
바비 색조 제품들 예쁜거 많은데, 문득 카바나• 워터멜론이랑 어울리거 같아서 세럼에 립 섞어서 아주살짝 블러셔처럼+ 립은 카바나 바르니깐 자연스럽고 좋더라 다가오는 겨울에 바비브라운 색조• 립밤+ 로지색 프라이머 잘 쓸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