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향으로도 내 취향의 향은 아니었음
향 엄청 가리는 편이구 시트러스 계열은 웬만하면 ⭕️
근데 모기약 냄새쪽으로 가면 싫어함
잘 쓰는 향수는 아뜰리에코롱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비비앙 월넛 크릭 그린
글구 약간 달달~한거 좋아하는데 달달한거에 바닐라❌️ 머스크❌️ 파우더리❌️
가리는 향 뒤지게 많아서 니치향수 접근 잘 못함ㅋㅋㅋㅋ
하튼 그래서 시향지로 맡아봤을때 일단 취향 아니었는데..
손목에 뿌렸는데 그 유명한 영안실 냄새? 이건 애초에 어떤 냄새인지를 잘 모르겠고
쇠냄새 나기도 한다던데 그건 잘 못 느꼈음 걍 취향이 아닐뿐..
근데 같이 간 친구가 내 손목 맡아보더니 시향지랑 비슷하대
약간 체리쪽 냄새 나는거 같기도 하대
이게 간택인지는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
일단 취향에는 안 맞아서 설사 간택이라 해도 아마 들일 일 없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