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써본 핸드크림을 시작으로 헉슬리 모로칸 가드너의 노예가 된 나!
다른 향도 써보고 싶은데 모로칸가드너가 너무 좋아서 구매할때마다 조금 망설이다 결국 같은 향을 사곤 했는데 이럴수가! 더쿠에서 이벤트를 한다는거야!!
그래서 바로 선셋포그를 신청하고 당첨되었답니다⭐️
두근두근 오픈한 바디로션은

특유의 깔끔한 디자인!
개인적으로 통이 미끌미끌한 재질인거 싫어하는데 이건 약간.. 아이패드종이필름 재질이랄까? 그것도 맘에 들었어 ㅎㅎ

바로 손에 발라봤는데 적당한 점성이 있는?
그리고 이 다음이 내가 헉슬리의 노예가 된 이유인데...

보여?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없어 ㅋㅋㅋ 다른 제품들도 그랬던 걸 보면 헉슬리 특유의 제형인가? 싶기도 해
끈적이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체험단에 가장 기대했던 건 새로운 향! 향은 사진을 보여줄 수도 없어서 너무 아쉽다 ㅜㅜ
향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연보라 같은 향이랄ㄲㅏ?
머스크인데 탑텁하지 않고 산뜻한데 가볍지않은
중성적인 느낌이 드는 독특한 향이야
처음엔 좀 향이 센가? 했는데 밤에 바르고 자는데 계속 좋은 향이 올라오더라고 ㅎㅎ 지금 계절보다 조금 도 가을냄새가 날때 잘 어울릴거같아!
아무튼 부족한 글솜씨지만 열심히 후기를 작성한 이유는 💜헉슬리 오래가세요💜 의 마음이랄까 ㅋㅋㅋ
요번 기회에 새로운 향을 알게되서 이번 가을엔 선셋포그와 함께 해보려 해 ㅋㅋ
무겁지 않고 산뜻한 재질의 바디로션을 원한다!
그런데 향이 좀 독특한 가을느낌이면 좋겠다 하면
츄라이츄라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