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처럼 시간 별 가격 차등이 없길래
크게 걱정안하고 갂고.. 3부 시작 전 미리 줄서서 바로 들어가서 늦게 간것도아님.
혜자라고 꼭 가라던 앤디얼 가장 먼저 갔는데
아예 마감 쳐서 직원들 앞에서 수다 떨고 놀고있고드라
그때부터 기분 상하기 시작..
나 블로그랑 더쿠랑 sns 후기 다 찾아보고
혜자부스부터 공략했는데 뭐 어느 부스 굳이 특정할수도 없게
다 조사한거보다 덜 주더라..
다슈도 3종 준다켔는데 하나 주고..
그것도 공 2개 다 넣어야.. 만..
미니 샘플 ㅁ ㅓ 그런것도 아니고 대부분 샤쉐만 받고옴 ㅠㅠ
에뛰드도 이것저것 잘 챙겨준다고 오만 칭찬 일색 후기만 보고 갔는데
다 품절.. 이라 룰렛 뭘 나오던지 그냥 고정으로 나눠줌
심지어 내 뒷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던데;;
줄 기다리면서 봤는데 그냥 도장만 찍고 돌아가더라..


에효 짱난다 요거트라도 먹자 하고 갔는데
이마저도 택지가 없었음....
뭐가 없었음..


돈 똑같이 내고 갔는데 막날 3부는 명확하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 받지 못했어...
엔간한 부스 다 샤쉐만 받아서 넘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