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냐하면 셋 다 샘플로 써봤기 때문이지!
먼저 설화수 상백선크림
-기본 오브 기본
-크림 제형, 투명하게 발리는 편. 정량 올려도 부담스럽지 않았음.
-내 기준 베스트. 돈 주고 사라면 이거 살거임.
다음 설화수 상백선플루이드
-플루이드 특유의 흘러내리는 제형
-마무리가 기름진 느낌
-내 기준 워스트. 나의 플루이드 제형에 대한 불호 때문에 절대 구매로 안 이어질 제품임.
마지막으로 설화수 상백톤업선크림
-이전에 쓴 샘플은 엄청 떴는데 이번 샘플은 좀 더 착붙 느낌. 이번 샘플 써보고 제품에 대한 인상이 많이 바뀜.
-랑콤 톤업이랑 비교했을 때 좀 더 크리미한 느낌
-도드라지는 톤업이 아니라 메이크업(나덬은 파데 손으로 올렸음) 얇게(!!!!!!) 올리면 좋음.
-내 기준 세컨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