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딩때 실로 눈썹하는거 망한후 눈썹은 한번도 안건들였는데, 회사에 취직해서 아침마다 화장할 자신이…없엉ㅎ 그래서 눈썹이라도 정리하자하는 마음으로 했어.
여기 ulta라고 큰 화장품 스토어가 있는데, 여기서 살롱서비스도 하거든! 그래서 난 wax랑 tint 해주는거로 $46에 팁 20% 줬어
너무 찐하게 될까 걱정도 했는데 내가 정말 내추럴 한걸 원한다고 했더니 그렇게 나온거 같아. 왁스는 생각보다 안아팠고 오히려 트위져로 한올씩 뽑는게 더 아프더라..
정말 정리만 하는걸 우ㅗㄴ해서 딱히 쉐잎 한건 없어. 내 눈썹이 두껍지가 않은 편이라.. 쉐입하면 진짜 얇아져…
그래서 여기 사진들!
1. 아무것도 안한 날것의 눈썹

2. 평소화장 눈썹
3. 오늘 틴트후 눈썹

4. 왁싱이랑 틴트 후 눈썹 (지금 상태)

난 만족했고, 담에 또 갈것같아.. 대신 색은 한단계 줄일듯해.. 현재 dark brown인데, 생각보다 찐하게 나왔어. 지속은 3-4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