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13호는 태연 다현 이런 느낌인데
인터넷만 보면 우리나라 13호 인구 천만명,,
브랜드 파데 출시마다 13호 어둡다고 더 밝은거 내라고 잡도리하는 인구 오백만명,,
하다하다 이제 본인은 11호다 주장하는 사람들 천명,,
밝은 파데 발색 찾다보면
몸에서 제일 하얀 손목 안쪽에서도 13호 맞는 사람 거의 없던데
대체 왜들 그렇게 13호 타령을 해서
우리나라 홋수체계를 엉망으로 해놓냔말야ㅜㅜㅜㅜ
신발로 따지면 250인 사람이 나 220하고 싶다고 해서
브랜드들이 220을 250으로 내놓진 않잖아???
어느정도 정해진 기준이 있어야하는데
요즘 홋수개념 하룰라라가서 베이스 사기가 무서움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