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끝난지 얼마 안되서 제품을 받아
이제서야 쓰는 후기😅

두둥-
박스를 열었는데 생리대 같지 않은
고급진 박스가 들어있었어

생리대 상세 설명이야

박스를 열어보니 여전히 고급진 포장
맘에 들었어
근데 라지가 너무 작게 써있어서 찾기 좀 힘들었어ㅎ

근더 본품은
생리대 사이즈 알아보기 쉽게 잘 되어있어서 대만족
파우치에 넣었을 때 쉽게 찾을 수 있어ㅎ
직접 사용해보니 가격이 좀 비싼게 이해가 가더라
생리대 사용시 개빡칠때가 많잖아..
오래 앉아있거나 하면
어떤 제품은 끈끈이가 있는 것처럼 살에 붙는다던지😡
뒤에가 찢어져 있다던지 뒤에 가장자리가 잘 접혀버린다던지
날개가 제대로 부착이 잘 안된다던지 등등!!
이 제품을 사용해보니
장시간 사용시 뒤에가 보풀처럼 일어나긴 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고,
접착도 잘 되고 살 닿는 부분이 따갑거나 쓸리는 것도 없었어
냄새가 심하게 난다거나 하지 않았고 흡수도 빠르다고 느꼈어
특히 밑빠지는 느낌 못받음
가격이 좀 있기는 한데
생리대 착용시 밑빠지는 느낌이 심하다던가
순하고 보드라운 생리대가 매우 필요한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