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컬 1순위 갈웜뮤트 2순위 봄웜라 나온 1인의 갠적인 후기~
<플립7 전면으로 찍음> 오자마자 찍은거라 피부 더러움 ㅠㅠ
일단 평소 위드아웃 블러셔로 개개개개개 잘 쓰는 사람이라 위듀아웃 소식보자마자 살 생각이었
[블러셔 위드아웃, 립 위듀아웃]

[위드아웃 베이스 깔고 위듀아웃 바른거]
내가 입술색이 있는편이라 위듀아웃은 발색이 별로 빡 안 나오더라ㅠㅠ 위드아웃 블러셔에 그나마 있는 채도를 조금 빼고 광을 넣은 듯한...
디올 한소희 손민수는
[블러셔 캔디, 립 535]

피부 흔적 안 가려서 좀 글치만... 그리고 일부러 블러셔 좀 많이 발랐어
캔디는 나에게 코랄보다는 로지핑크빛이 더 강해! 그리고 모공부각 별로 안되는 금펄이야 양 조절하면 광도 챠르르 이뻐!!
535는 코랄레드인데 나한테 넘 채도 있어서 소량 바르고 펴바름!! 이것도 양 조절하면 여름에 잘 쓸 듯한...!!!

[왼 피치코롤 오 피치페탈]
피치페탈은 차분한 피치라서 잘 쓰고 다녔었는데 피치코롤 한국에 나온다길래 바로 삼!!
피치페탈에 좀 더 흰끼 섞인게 피치페탈 약간 살구빛?? 나에게는 베이스 블러셔가 될 듯한 발색이었어 (바운싱피치보다는 흰끼 덜 해!)
둘 다 새틴이라 아주 작게 펄 박혀있는데 거스릴 정도는 아니야


위 피치페탈 아래 피치코롤
곧 운동하러 가야될 시간이라 대충 쓰고 대충 발색샷 찍었지만.. 매우 만족하는 소비
(댓글에 발색 더 필요하다고 하면 밤에 추가할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