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하는 덬들 많을텐데 ㅈㅅ...나도 컨셉은 번지르르하게 잡아놓고 성범죄자를 쉴드치는 대표 스레드를 보고 짜게 식었음
나는 광고 내리기만한게 아니라 그새끼에게 손배소송을 걸었다는것을 보고 일단 가석방하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질구질)

크림치크에 환장하는 원덬....이거 보고 홀랑 넘어가서 주문함...근데 아무 생각없이 주문하고 자세히 보니 저 시계 모양을 금형으로 판게 아니라 프린팅+에폭시 처리한것 같더라고? 근데 정가가 3.2...

역시나 겉면 껍데기는 음양각금형이 아니라 프린팅이었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하...그래도 생각만큼 짜치지는 않고 예쁘긴해 물론 난 2.0에 사서 ㄱㅊ은데 정가에 샀으면 짜쳤을듯

난 601 웜스프링 블러링으로 샀음
보다시피 발색력은 그냥 그렇고 제형도 엄청 좋지는 않음. 근데 엄청 쨍한 팬컬러와는 다르게 약간 뮤트한 느낌이 약간 있는것 같기도 하고...아직 얼굴에 안올려봐서 미묘한 첫인상임. 립으로 쓰기에는 이것보다 예쁜 립앤치크가 많을거같어
그리고 특이한게 안쪽의 저 컬러칸이 쿠션 리필처럼 똑 떨어져서(약간 케이스 제작 원가절감인가 싶음) 좀 쓰다가 마음에 안들면 내가 쓰는 립앤치크나 컨실러 소분하기가 상대적으로 편해서 좋을듯
립앤치크 보고 살 제품은 아님
귀여운 케이스가 정 가지고 싶어도 1.7 이상은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