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4회차인데 시술하시는 사람마다 너무 다른거 열받음
강도 세게 해달라니까 지금이 최대 센거라고 본인 테크닉으로 커버하겠다 하는데 털 지져지는 따가움 1도 없고 그냥 미지근함이랑 열 식히는 식히는 바람밖에 안느껴짐
전 회차도 약했었는데 오늘은 여짓껏 받은것중에 제일 약하면서 보통 4~5번 왔다갔다 해야하는걸 1~2번 왔다갔다하더니 되게 꼼꼼하게 해줬다함
기기를 피부랑 태평양 간격만큼 띄운것 같은데 누가봐도 초짜이고 경험이 없는 사람임
20초도 안되서 끝나는거에 몇만원 돈들어가는데 너무 아까움
14회차중 세게 해달라는거 들어준 사람 3명뿐이고 효과도 그때밖에 못봤음
싼값에 횟수 많이 가져가자 싶었는데 복불복이 너무 심함
효과가 없었다 강하게 해달라해도 다음회차때 이야기해보라 그러고 끝
그리고 다음회차에는 또 새로운 사람이라 다시 리셋됨
결론적으로 지금이 14회차인데도 효과가 거의 없음
돈이 더 들어도 공장형 아니라 진짜 제대로 하는곳에서 받아야하는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