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올 포에버 매트 파운데이션
샘플 써봤는데 ㅈㄴ 대박적ㅋㅋㅋㅋㅋㅋ더블웨어 처음 썼을 때의 충격을 다시 받음
2.디올 루즈 블러쉬 로즈 카프리스
튀튀랑 고민하다 튀튀 샀는데 미련 남음 여쿨라인데 나한테 찰떡일 듯
3.크리니크 치크팝 발레리나팝
여쿨 블러셔로 너무 유명한 제품인데 살 기회 생길 때마다 굳이 싶어서 안샀긴 함 근데 조만간 살 듯
4.설화수 퍼펙팅 쿠션
이것도 세미매트라는데 광이 좀 도는 게 지성이 여름에 쓰긴 부담스러울 거 같아서 가을 때 살 예정 근데 후기가 ㄹㅇ 다 좋음 불호 후기를 못봄
5.롬앤 베어 물 틴트 베어 바닐라
봄웜 호환 1도 안되는 여쿨이라 바르면 톤그로 오질 듯함 그래도 예뻐서 사고 싶어 베어 물 틴트 태피 플롯은 나한테 엄청 잘 어울렸음
6.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달빛물방울 말랑반죽
둘다 컬러도 넘 예뻐보이고 광감 자연스러운 게 맘에 듦 나같은 극I 인간에게는 너무 좋을 것 같음
7.샤넬 레베쥬 팔레트 웜
웜이 1도 안받지만 이건 븉방부터 해서 인생 팔레트라는 사람들이 진짜 많아서 사고 싶음 다른 컬러들도 찾아봤는데 레베쥬 웜이 제일 무난무난하게 예뻐
8.베네피트 포어페셔널
원래 모공 작은 편이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심해짐 이게 모공 프라이머 중에 제일 유명하기도 하고 컨트롤이 쉬운 제형 같음
9.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피부표현 넘 예쁨ㅋㅋㅋㅋㅋ근데 여름에 쓰면 다 무너질 거 같아서 10월 쯤에 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