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얘넨 볼륨감이나 길이감을 마스카라처럼 풍성하고 길게 살려주진 못해서 이런 기능이 필요 없는 덬들or 원래 속눈썹 길이나 숱이 ㄱㅊ다 하는 덬들이 바르면 좋을것 같음
그래도 맨눈보단 훨 또렷해보이고 결정리도 돼서 깔끔해보이고 영양제다 보니깐 속눈썹에 좋지 않을까 하고 난 열심히 모근 위주로 바르고있어 근데 아직 바른지 2주도 안되고 외출할때만 발라서 아직 효과는 모르겠음ㅋㅋㅋ 이쯤되면 걍 영양제보단 옅은 마스카라 용도로 바르는듯
아 물론 마스카라 솔 형태로 나온걸로 사야돼 글구 특히 난 언더가 되게 길고 촘촘한 편인데 언더에 마스카라하면 아무리 휴지에 덜어서 발라도 진짜 뭔 개미다리 덕지덕지 붙인것마냥 부담스럽더라고 근데 뷰러 뒤집어서 살짝 찝고 영양제 발라주면 ㄹㅇ 결 정리도 깔끔하게 되고 내속눈썹처럼 자연스러워
암튼 이 검은 틴팅된 속눈썹 영양제의 최대 장점은 거의 안뭉치는거임.. 난 마스카라 쓸때마다 뭉치는게 너무 싫어서 휴지로 다 덜어내다시피 했는데도 뭉치는게 너무 짜증났거든 근데 얘는 묽어서 그런가 뭉치는게 거의 없어서 대만족임 난 코스노리꺼 쓰는데 쿠팡 찾아보니깐 손앤박이나 마르시끄나 비슷한 제품들 많더라구 후기 보고 잘 사면 될듯 난 걍 올영에서 ㅊㅊ받아서 산거라 걍 이거 쓰는데 ㄱㅊ음 단점은 아무래도 색조라 잘때는 못바르는거..? 잘때 바를 투명이도 하나 살까 생각중임
+ 아글고 생각보다 ㅂㄹ안번지더라 사바사긴한데 묽어서 번지는게 걱정이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화장 안지우고 자고 일어났을때만 한번 판다 됐었고(개심한지성) 그외엔 딱히 번짐 심하다고 못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