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일 하러 간다길래 20개만 할거래
1년에 한번씩 해야하고 할때마다 실 갯수 늘어난다는데
주변에 보면 이제 여기저기 거의 다 하는거 같더라고
그러면서 한번 완전 망가지면 리프팅으로도 안된다고 미리미리 해둬야 한다 그러니까
살짝 조급한 맘이 생기고 있는데
볼살이 처지고 팔자가 심해지고 이런 느낌은 있거든
연말에 울쎄라나 써마지 할라고 했는데
그런거보다 실리프팅이 더 확실하고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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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씩 해야하고 할때마다 실 갯수 늘어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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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번 완전 망가지면 리프팅으로도 안된다고 미리미리 해둬야 한다 그러니까
살짝 조급한 맘이 생기고 있는데
볼살이 처지고 팔자가 심해지고 이런 느낌은 있거든
연말에 울쎄라나 써마지 할라고 했는데
그런거보다 실리프팅이 더 확실하고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