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렇게 3개를 보내줘서 일단 인증샷ㅎㅎ

위에서 부터 워터프루프 / 무기자차 / 썬앰플 이야
마침 3개를 보내줬으니 질감 표현으로 이렇게 하는게 비교하는게 좋을거같아서 3개 다 짜봤어!
일단 셋다 발림성은 좋았는데 워터프루프가 제일 로션 질감으로 바르기 편했어.
정말 로션 같은 느낌으로 백탁은 커녕 커버는 하나도 없어서 딱 기초 마무리 느낌이라 부담이 전혀 없더라!
평소 선크림을 바르면 답답함을 잘 느끼고 제품에 따라 붉은 기가 올라오거나 간지러운 약예민 피부인데
체험을 해보는 동안은 붉은 기나 간지럽지는 않았어. 로션같은 느낌이라 답답함도 없었고.
선크림을 바르고 주로 생활한건 평일은 사무실, 주말은 야구장이었어.
요즘 출근길에도 더워서 잠깐 움직일 때도 땀이 확! 나더라고
평소에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이 아닌 일반 선크림을 바르고 출근을 하는데 땀이 한번에 확 날때는 선크림이 흐른다는 느낌이 드는데
확실히 더마블록 워터프루프 선크림은 땀에 녹는 느낌이 덜하더라고.
그래서 출근 후 사무실에서도 이전보다 좀 덜 찝찝한 느낌이었어
주말에는 야구장을 다녀왔는데 내가 응원하는 팀의 연고지는 대구...ㅎ
주말동안 진짜 덥고 햇볕이 미쳤었어ㅠㅠㅠ
야외활동이다 보니 팔에도 바르고 다녀왔는데 가장 좋았던 점은 찐득임이 없는거!
내가 팔에 그동안 선크림을 잘 안바르고 다녔는데 그 이유가 선크림을 바르고 나면 찐득하고 접히는 부분은 미끈해져서 잘 안바르고 다녔는데 그런 느낌이 덜하더라고!
얼굴도 녹는 느낌이 없어서 덜 찝찝하고 좋았어! 그리고 무엇보다 로션같이 발리는 질감이라 중간에 덧바를때 빠르게 발려서 너무 좋더라! 이번 직관 필수템이 될거같아ㅎㅎ
후기 정리 😎
- 로션같이 발려서 답답하거나 부담스럽지 않다.
- 눈시림, 가려움이 없다.
- 찐득하지 않아 몸에 바르기 좋았다.
- 가격이 싸고 직관템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
* 더마블록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