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프리즘무새가 된 나에게 성큼 다가와 준 나눔...

이쁜 핑크뾱뾱이 봉투에 들어 있는 소중한 쉐도우들...

짠-★ 예쁘지!!예쁘지!!
내가 빨간색처돌이인데 살까말까 했던 지난 에뛰드 팔레트까지!!!! 하 행복해 진짜

색 발색하면서 포렌코즈는 처음 발라봤는데 부드럽지만 확실한 발색력에 놀랬어 와..나 베이스 쉐도우류 잘 안 사는데 이걸로 해결!!

그리고 고대하던 반짝이들 ( ื▿ ืʃƪ) 땨..저 영롱함..막 찍어도 이뻐...하 까마귀 행복해
살짝만 발라도 존재감 확실해...너흰 영원히 나와 간다 (๑˃̶͈̀o˂̶͈́๑)
바나나우유는 발색하기 전에 병이나서...(৹ᵒ̴̶̷﹏ᵒ̴̶̷৹) 그치만 다른 우유 시리즈는 다 샀지만 이건 못 샀었거든 덕분에 수집완료 히히
나눔 정말 고맙구..열심히 쓸께용!!-`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