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헹궈도 된다 두피에 닿아도 된다가 장점이긴 한데 다이소에서 산 트리트먼트가 훨씬 더 부들거려
그리고 물재형이라 제대로 발리는지도 모르겠어서 여러번 바르게 되는데 통 손으로 잡을때마다 미끌해져서 샤워 끝나고 통만 따로 씻어내야됨..
그 마개같은 부분도 돌려서 쓰고 다 쓰면 또 돌려야되는데 손 미끄러워서 잘 돌려지지도 않음 그냥 펌핑기를 달지.. 귀찮아 리필까지 샀는데 언제 다 쓰지 ㅋㅋㅋ
결론 몇백원 보태서 5천원짜리 다이소 트리트먼트를 세통 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