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놀 제품 많이 써봤거든
프리메라, 폴아초이스, 아이오페, 구달
이번에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레티놀 나왔다길래 바로 달려가서 샀는데
지금까지 레티놀 바르면서 한번도 자극적인 적 없었거든?
근데 원래 바르던 레티놀 보다 저함량인데도 다이소꺼는 얼굴 따갑더라...
폴라초이스 0.1% 바르면서 자극 느낀적 없는데
다이소는 0.075% 인데도 자극 느껴지는거야
내가 알기로 레티놀도 다 같은 레티놀이 아니고
화장품 만들때 어떻게 안정화시키냐가 기술이라고 들었어
그래서 다이소(토니모리) 레티놀이 그부분에서 기술력이 부족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수분크림 이런건 상관없는데
레티놀은 피부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거라
그냥 비싼거 사는게 맘 편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