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도 기록하고자 남겨봐.
우선 남덬이고, 건장한 남성 2명이서 풀타임으로 감.
도착시간은 오전 8시30분 / 앞에 대기팀 20명 정도 있었고 9시 50분쯤 입장해서 돌기 시작 -> 오후 7시 55분에 나왔어
스킨케어랑 메이크업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돌았고
나머지 1층에 있는 헬시 관련은 다 못돌았어..
사람이 너무 많고 대기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시간이 모자르더라
가는 덬들은 스킨케어/메이크업 먼저 도는걸 추천하긴해!
자세한 후기는 쓸 힘이 없어서 나중에 짐 정리 다하구 올려볼게.
정보 공유 목적으로.. 간략하게 쓰는거 양해 바람
덬들이 제일 궁금할 무조건 본품주는 브랜드
힌스 데이지크 스너글 닥터포헤어 차앤박 조선미녀 토리든 슬로우에이징(달바) 클린뷰티 토리든 바이오던스 제로이드 스너글 (일단 기억 나는대로)
느낀점?
이번에 처음으로 야외에서 페스타가 진행되었는데..
1. 진짜 너무 더움.. 아무리 양산을 쓰고 뭘해도 덥고 뜨겁고 힘듬
(간다면 토시 / 모자 / 선글라스 등 자외선 가릴 수 있는건 다 가져가.. 안그럼 나처럼됌)
2. 건장한 남성도 이렇게 지치는데 굳이 가야할까..?
(사실 풀타임을 뛰긴 했지만 정말 힘듬.. 본품들을 많이 얻어 좋긴하나 기다리는게 태반이고 오후반가는 사람들은 정말 굳이 가야할까 싶어..기다리다 끝날거같아;; 바이오던스였나 웨이팅이 50분이었음)
3. 올영에서 백팩주는데 사이즈는 나쁘지 않아
하지만 모잘라.. 여분의 가방을 꼭 가져가고 바퀴달린거 숨길 수 있음 꼭 숨겨 다들 백팩 또 질질 끌고 다니더라)
3. 안에서 먹을게 없고 식당은 자리도 없고 정말 비쌈
여분의 가방을 가져간다면 간단한 요깃거리정도는 가져가도 좋을 듯 ( 빵 같은거)
되게 두서없이 급하게 쓴 거 같은데 오늘 다녀온 덬들 모두 고생했고 앞으로 갈 덬들은 모두 잘 생각하구 몸 조심히 다녀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