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올라오는 글보고 오픈런할까하다가
도저히 주말아침까지 일찍일어날수가
없어서 과감히 포기하고 일어나는대로
나가서 도착한시간 11시30분.
생각보다 사전예약줄에 사람이 없어보여서
30~40분정도 걸리려나 싶었는데
1시간 조금 넘어서 들어갔음.,..
추구미 하고나서도 잠시 또 기다려야됨...
(난 추구미 자세한 구경 패스하고
대강보고 도장찍고 넘어갔어 그덕에 시간절약.
느긋하게보면 도장찍고 넘어가는대로 줄섬.)
내가 들어갈때쯤 오신분들은 1시간반 이상
걸렸을것 같아.
아예 일찍오던지 아님 느긋하게오는게
나을수도있어.
줄서있는동안 해가뜨거우니 흐린날씨
가 아니라면 양산필수..손풍기도 있음 좋아..
양산없는 사람들은 무신사 부직포가방
뒤집어쓰고들 계시지만 그래도 해가
뜨겁다고 난리셨엉.
그나마 구름이 많아서 좀 나았던듯..
1시간조금 넘게 대기하고 2시간 좀
안되게 다돌고 나와서
정샘물, 더툴랩,지나가던길에 어바웃톤
,데이지크 받아서 집으로~
할때쯤되니 4시 ㅎㅎ
입장료 1000원에
이정도면 굳굳!
북적북적했지만 좁은공간내에서
직원분들이 신경써주시는게
보이고 본품을 주는곳도 있고.
아쉬운점은 시간을 나누지않은것,
업체수가 적은것
(다음주가 올영페라 거기로 다간걸까..?
작년에 들린 소문으로는..ㅎ..
작년 무뷰페는 동선길이빼곤
가격대비 아주 만족해서 작아진게 아쉬웠어.)
무신사가 힘내길 바라며 무뷰페랑
다른 팝업에서 받은 사진 올린당.

사전예약 선물(내용물 랜덤)
-핑크미니가방 꽤 귀여워 안에 자석똑딱이 잠금있음.

추구미키트 러블리,.. 인데 이것들이
왜 러블리인지 모르겠음 ㅠㅋㅋ


13개의 업체에서 받은 물건들

떼샷

정샘물 데이지크 어바웃톤 더툴랩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