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품이 거의 없음
1등 딱 한번 나왔는데 안쓰는 향의 퍼퓸이라서 눈물남
땡볕에 오래기다리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뭐 이것저것 작은거라도 받아서 만족
티켓값이 천원이라서 납득중
+어바웃톤은 오늘 하루만 팝업하는거 같앗음 줄서서 받아옴

본품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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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오래기다리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뭐 이것저것 작은거라도 받아서 만족
티켓값이 천원이라서 납득중
+어바웃톤은 오늘 하루만 팝업하는거 같앗음 줄서서 받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