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스킨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한달에 한번 터지는 횟수가 아니고
(주기 일정해서 예정일 예측은 가능)

주옥같다는 생리통도 아니매...
(미안 나 생리통은 없어..)

생리혈 냄새? 잘 씻고 향수의 힘을 빌리면 신경 안 쓰임.

그렇다면 쓰니를 가장 괴롭게 한 것은 무엇인고 하면..
생리대를 차고 있을 때,
마치 갓 빨래'만' 마친 젖은 팬티를 소중이 아래에만 덧입은것 같은
그런 찝찝함과 답답함..
특히나 양 많은 날 대형 또는 오버나이트와 함께 할 때
그 짜증은 더욱 ×10000배가 되는 바.

소싯적에는 흡수력=두께인 시절이었던지라
여름의 그날은 더욱 지옥이었고, 그만큼 두껍다고 해서 새지 않는다는 보장 또한 없었음. 그 뒤로 수년이 지나서야 두께도 얇고 방지막이 든든하며 흡수력 또한 매우 우수한 제품들이 나오게 되고
나는 이것이 나의 꿉꿉하고 질척한 그날에 대비한 최선책이라 여겼다.
약 1년 전 동남아에서 쿨링생리대라는 게 있다는걸 알기 전까지는.

우리나라엔 좀처럼 없었지만 무더운 나라에선 쿨링생리대가 필수라나. 그래서 본인도 무더운 여름 그 동남아의 쿨링생리대 덕을 아주 많이 봤다. 그러나 문제는
시원해도...너무 시원하다...
특히 겨울만 되면 정말 소중이님만 떼어서 냉장고에 넣은 것 같은
정말 얼음 빙판위에 알몸으로 앉은 것 같은 그런 시원함이렷다.

여름이야 시원하면 좋지,
그런데 겨울에도 홀가분해지고 싶은 나같은 사람은?
그리고 소중이 피부가 예민한 사람에겐 민트쿨링이 너무 자극적이지는 않을까?
그렇다면 어디 소재 순하고 쿨링 순하고 흡수력 좋은 그런 생리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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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기는?
여기있다리😃
부드럽고 순하기로 이름난 디어스킨에서,
쿨링생리대 업계를 평정하기 위해 던진 출사표,
🧊 디어스킨 에어쿨링 생리대 🧊

✅ 2배 얇아진 씬코어로 흡수력은 UP & 그래서 움직임이 한층 더 가볍다..이렇게나 얇을수가!

✅ 우수한 통기성의 3D 버블엠보 커버로 답답함은 Down! 끈적임 없이 산뜻하다

육안으로도 확인이 바로 가능한 더블엠보. 그래서 그날에도 소중이에 달라붙지 않아 매우 편안함 😆
거기다 더욱 대박인것은

그리고 흐른지 30초도 되지 않아

순식간에 싸악 스며드는 미친(positive) 흡수력!
그리고 기존 타사의 쿨생리대 대비, 디어스킨 에어쿨링이 가진 최고 장점은 바로
부드러운 쿨링 기능! 실제로 저렇게 물 붓고 나니
생리대 겉이 살짝 시원해져서 무지 놀랐다. 으앗 얼겠다 ㄷㄷ 싶은게 아닌, 정말 산들바람같은 그런 시원함!
그건 바로
✅- 2℃* 시원해지는 디어스킨만의 쿨코어 시스템
덕분이지.
...그런데 자극없고 안전한건 어떻게 아느냐고?
그건 바로 순하기로 정평이 난 디어스킨이기 때문에..
그것이 신뢰니까 (끄덕)

그리고 일단 n년간 쿨링생리대 써 본 사람으로서 말하건대

(이상 기존 사용중이던 타사제품 비교짤)
디어스킨은 자극이 없이, 부드럽게 시원하니
순하고 시원한 그날을 사시사철동안 보내고 싶은 덬들에게,
🧊 디어스킨 에어쿨링 생리대 🧊 를 강려크하게 추천드리는 바.
현재 올리브영 등지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으니 많이들 찾아 주었으면 함!
(...그래야 디어스킨에서 이거 단종 안 시킬것임...제발 오래도록 내 주세요 디어스킨 여러분 이왕이면 오버나이트도 내주시면 넘모 좋을.것 같다능....)
그러면, 변방의 더쿠는 사시사철 쓸 수 있는 생리대를 찾았으니..
이만 행복한 생리일의 나라로 나는 떠나겠음.
여러분, 이만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