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은날은 꾸미고 나가기도 싫어짐 ㅠㅠ
그래서 붓기템 진짜 관심많고 거의 달고 사는데
생각해보니까 꽤나 많아소 한번 정리해봄
쓰고보니까 다 아는 뻔한거같기도하네 ㅋㅋㅋ
파지티브 호텔 지중해 그린민트
부승관 템으로 유명한데 나는 그건 뒤늦게 알았고 친구가 추천해줘서 먹기시작함. 내 기준 진짜 맛없는데 효과는 확실히 있고 특히 소개팅이나 중요한 약속 있을때 반나절 전에 꼭 챙겨먹었음. 넘역하면 물을 계속 더 태워서 먹었어. 가루 삼키는 사람도 봤는데 난 한번 해봤다가 구역질 ㅠ 물태워 먹으면 ㄱㅊㄱㅊ
원퀵
꽤나 유명해서 많이 알텐데 이건 검색하다 알게됨. 쿠팡이 제일 싼 것 같아서 쿠팡에서만 사봤고 이리저리 붓기 관심많아서 검색많이하는데 어디서든 늘 후기가 젤 많음.. 아마 나도 네이버 검색하다가 후기보고 쿠팡으로 갔던 기억. 효과가 드라마틱하진 않은데 심리적 안심을 위해서라도 짜게먹은날은 꼭 먹어줬었음. 단점은 약을 먹는 느낌? 약같아서 좋을수도 있지만 난 넘 약같은 느낌이 부담될때도 있긴했어. 단점 감안해도 존좋템
브로멜라인
이건 먹고 있는거 있긴한데 유명 브랜드는 아니라서 이름은 굳이 안 적을게. 잘 붓는 덬들은 브로멜라인 포함된걸 먹어봐. 내 기준은 칼륨이나 다른 영양제보다 진짜 신세계였어!! 파인애플 성분이라 체감상 일수도있지만 부작용 우려 덜하고 찐 붓기가 잘빠져. 원퀵이랑 브로멜라인 둘 다 먹는데 요즘은 브로멜라인 더 손 많이 가긴함
그외
핏디 빼어날 수 - 적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단종
담미차 - 핏디 단종됐길래 하나 채우려고 ㅋㅋ(내가 먹어본건 아니고) 출산한 친구한테 추천받았던거 쓰려고 좀 찾아보니까 호불호 은근있네.. 직접먹어본것도 아니라서 그외로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