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오셨다
오셨다
일본 코스메의 지배자
푸치푸라의 권위자
케.이.트..!!!!
오늘은 케이트에서 야물딱찌게 낉여온 올해 1월 일본 한정 출시했던 크리미 몬스터 3종과 케이트 대표 아이템, 립몬스터의 대표 컬러 3호 히트헤이즈 후기 남길려고 왔음
(일단 넘 센스있고 고마운게 신상인 크리미 몬스터 3종 포함 기존 인기 제품인 립몬스터 제품도 같이 보내주다니.. ) (감다살 ㅜ)
덕분에 제형 비교 가능
븉방 상주 븉덬들은 모를리 없겠지만 혹시 립몬스터를 모르는 덬들 있을까봐 참고하라고 정보를 조금 가져와보자면
립몬스터는 말그대로 케이트 대표 립 제품으로 촉촉한 발림성, 다양한 컬러, 착색~ 지속력으로 말모 유명템임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빌리의 츠키도 추천한 제품


(츠키 넘 귀여워..)

이번 체험단 상품 중 하나인 3호 히트헤이즈의 일본 제품명은 <陽炎>인데 일본 여성지 VoCE에서 2023년에 VoCE 엠버서더 104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를 했음
그 독자투표를 통해 뽑힌 인기색상 랭킹 1위템이 히트헤이즈 ㅇㅇ (2위는 츠키가 추천한 컬러 )일본 현지에서도 품절대란 대표 컬러!
일단 패키지 샷부터 📷⚡️

이번 크리미 몬스터 라인 패키지는 제품 네이밍도 상자 패키지도 할로윈+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것같은데 아까워서 못 버리겠음..

이 상태에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상자 상단에 작게 제품 넘버가 적혀있음
근데 상자를 벗기고 나면

유광+블랙 심플하고 시크한 패키지임! (지문 많이 찍히는 편 슥삭슥삭 닦아~)
쪼끔 아쉬운 점은 이렇게 여러개 꺼내 둔 상태에선 아래에 스티커 확인하거나 뚜껑 열기 전 육안으로 제품 컬러 식별 불가..

뚜껑을 열면 이런 모습 왼쪽부터 3호 히트헤이즈 / EX-3 모카머랭팬케이크/ EX-4 핑크바나나휩/ EX-5 뱀파이어프라페
https://img.theqoo.net/SGwnGg
https://img.theqoo.net/LTDmof
용기는 그냥 립스틱 용기, 돌려서 쓰는 방식이라 다시 후진도 가능 ㅇㅇ

히트헤이즈는 자세히보면 미세한 펄감이 보이는데 막상 바르면 안 보임! 오늘 제품 중 가장 코랄에 가까운 컬러
참고로 모카머랭팬케이크는 회사원 A 채널에도 몇 번 등장하신 일본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쌤이 2025년 봄 신상 소개영상에서
맘에 든다고 했던 컬러임. 혈색있는 브라운 컬러라 하나만 발라도 오샤레 한다고 해서 나도 엄청 기대했음

실제로 발색해봤을 때 요새 제일 핫한 키워드이자 팬톤 올해의 컬러인 모카무스 그 갬성에 딱 맞는 베이지~ 모카 계열임. 오렌지도 한방울
핑크바나나 휩은 로즈~핑크 베이지인가 싶어서 차분하려나 했는데 내 입술 위에선 핑크끼가 많이 올라왔음
뱀파이어 프라페는 크리미 몬스터 리미티드 중 제일 딥하게 나온 모브~플럼계여서 엄할 줄 알았는데
막상 입술 위에 올리면 입술색 비치면서 양조절하면 단독으로 발라도 되겠는데 ?! 싶음
그래도 베이스립 하나 깔고 입술 안쪽에 톡톡 두드려서 얹어서 포인트 컬러로 쓰는 걸루
컬러군이 전체적으로 차분한데 입술 위에 올렸을 때 전혀 무거운 인상이 아님. 생각보다 다크하지 않아!!!
제형 때문일까 입술 색이 비치면서 투명감 있는 청초한 느낌을 주는게 공통점.
립밥처럼 스무스하게 발리는데 광택감도 좋고 발색도 좋고,,
광감이 부담스럽거나 립스틱이 묻어나는 게 싫은 덬들은 바르고나서 티슈오프 한 번 해주면 좋을 것 같음
이제 발색샷 나가는데 내가 주목해줬으면 하는 부분은 착색력임! 진짜 한평생 틴트만 써온 사람인데 립몬스터는 감동이었어...⭐
⚠︎ 발색샷은 위에서 아래로 히트헤이즈부터 EX-3 모카머랭팬케이크/ EX-4 핑크바나나휩/ EX-5 뱀파이어프라페순!⚠︎

바르고나서 좀 기다렸다가 물티슈로만 닦았을 때
(아래는 발색 순서 반대임!!
뱀파이어프라페
핑크바나나휩
모카머랭팬케이크
히트헤이즈)
https://img.theqoo.net/aaTnlq
미스트 뿌리고 나서 건조한 냅킨으로 닦았을 때

아이돌인 츠키가 추천할만한.. 심지어 착색도 어착핑아니고 원래 색감 그대로 가져감
(엄마가 이거 보더니 신호등이녜..)


https://img.theqoo.net/vghkcz
미스트 뿌리고 물티슈로 닦았을 때
착색력이 진짜 개큰감동..
밥 먹고나면 틴트를 수시로 덧바르는데 한동안 그럴 일 없을 것 같음
유명템은 유명한 이유가 있다..
아쉬운 건 패키지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스티커를 확인하지 않으면 맨눈으로 컬러 구분이 불가능함 ㅠㅠ
그래서 스티커 하나씩 붙이려고 생각중..
이번에 다이소가면 스티커, 문구류도 털 생각에 싱글벙글


그럼 안뇽 ( ˘ ³˘)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