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 사용해본것들 중에 기억나는게
비타민c 앰플로는
집중앰플
(냄새와 끈적임을 극복하지 못함
유난히 노래서 베개나 옷에 너무 묻어남)
아이오페 23%짜리, 21%짜리, 글루타C
(지금 나온거 제외하고 여태 나온 비타민 앰플은
거의 다 사용해본 것 같은데 다 너무 끈적이고
사용감 별로라 끝까지 못쓰고
갈변하면 다시 사고 후회하고 반복했음)
모델로
(냄새가 너무 별로,, 갈변이 빠른 것 같음)
혁신개념
(정착할 뻔하다 좁쌀파티나서 갈아탐
근데 이 때 피부상태가 넘 별로라 그 영향이었던 것 같기도 함)
더마팩토리
(향도 무난 사용감도 무난
끈적임 덜한게 좋아서 현재 n병째 사용중)
유도체나 다른거 섞인거로는
구달
비타티놀
이렇게거든,,?
유도체는 별로 효과를 못보고
나이아신이나 레티놀은 따로 쓰는게 훨씬 좋았어
찐 비타민c가 확실히 효과는 있더라구
그래서 사용은 계속 하고 싶음ㅋㅋ
근데 향이랑 사용감이 진짜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ㅠㅠ
효과가 좋아도 두가지가 거슬리면 끝까지 못쓰고 버리게 됨
향은 비타민 특유의 향이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그 중 진짜 못참겠는게 있더라고ㅠ
바를 때 향이 나는건 참을 수 있는데
생활하는 내내 계속 그 특유의 향이 진하게 나면 못참는듯
끈적임도 적당한 끈적임이 아니라
끈끈?에 유분감이 많으면 바로 좁쌀나는 것 같음
이래저래 비타민 유목민인데
덬들한테 가장 괜찮았던 비타민c 앰플들이 궁금해!
지금 쓰고 있는건 더마팩토리건데
그동안 사용했던 것들 중에 향이 가장 덜 거슬리고
사용 후 마무리감이 끈적거리기보다 산뜻한 느낌?이라
괜찮았는데 약간 질리기도 하고
지금 퍼센트 15%보다 높은거로 바꿔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