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 스킨/토너
코스알엑스 펩타이드 부스터
민스코 추천 영상 보고 따라산 템 기능성 기초 전에 사용해주면 효과가 더 좋다.. 이런건 솔직히 잘 모르겠고 세안 후에 피부에 바로 펌핑해서 올려준다음 챱챱 흡수시켜주면 속건조 잘잡아줌 나는 보통 두세번 레이어링 하는편 쉬는날에 귀찮을때 세안하고 요거랑 에센스만 대충 거울안보고 바르기도 함..
근데 이거 장점이자 단점이 양이 겁나게 안줄어들음 작년 블프땐가 사서 매일매일 아침저녁 사용해줬는데도 아직까지도 다 못씀 지금 질려서 딴거 까고 싶은데 하필 더블기획으로 사서 한병 더 남았다... 하....
-패드
구달 어성초패드
되게 자연스러운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 열감내려주기 좋음 개취로 셀퓨전씨는 인위적인 쿨링감이라 내 취향 아니었는데 이건 정말로 패드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꺼내서 피부에 붙이는 느낌? 상온 보관해도 시원하게 사용 가능해서 여름에 잘 쓸 듯
근데 패드 재질이 얇게 피부에 들뜸없이 밀착된다기 보단 좀 뻣뻣한 엠보재질이라 패드원단은 셀퓨전씨가 더 맘에들었음
아이오페 스킨부스터 패드
약속 있는날 전날 밤에 요거로 닦아내주면 피부 진짜 맨들해지고 바로 광나는게 느껴짐... 담날 화장도 잘먹음 근데 가격이 에바로 비싸서 진짜 중요한날 아니면 안쓰고 아끼게됨
-에센스
코스알엑스 c23
아니 나 진짜 원래 고기능성 기초 불신자였는데 이거 효과 제대로 봐서 비타민은 맹신하게됨 20대 초반엔 트러블 나도 자국 크게 안남고 쉽게 사라졌는데 중반 되니깐 꼭 흉터자국이 남는거야 그래서 민스코 영상 보고ㅋㅋ 비타민을 써봐야겠다! 하고 구매했는데 진짜로 흉터가 옅어짐 더블기획으로 두통 다 비움
근데 이거 재구매의사는 쓰읍.. 인 점
더럽게 끈적여 진짜로 너무 끈적여 그리고 이걸 사용한 후엔 노란 흔적이 남음... 무조건 바르고 바로 손 씻어줘야함 사용감이 진짜 개구림 어쩐지 민스코도 사용감이 좋다고는 말 못하더라..
코스알엑스 c23 알파알부틴 둘 다 사용해봤는데 알파알부틴은 솔직히 크게 효과 못느꼈고 c23이 넘사로 확실했음
아벤느 이드랑스 부스트 세럼
수분 충전해주기 좋음 딱 무난하고 정석적인 수분 세럼 느낌? 요런 류의 수분 세럼들 중에선 가장 속건조 잘잡아준다고 느껴졌음 (당연함 가격이 훨씬 더 비쌈)
근데 아벤느 제품들은 절대 올영에서 사지 마셈 11번가에서 카드사 할인 먹이면 훨씬 더 저렴함 가끔씩 라방에서 할인 크게 때릴때 말고는 올영에서 살 메리트가 없음
에스테덤 셀룰러 워터 에센스
이걸 스킨에 넣느냐 에센스에 넣느냐 고민하다가 걍 에센스에 넣었음 왜냐하면 나는 에센스 용도로 쓰고 있기 때문에ㅋㅋㅋ 콧물스킨 같은 제형인데 스킨이라고 하기엔 어느정도 보습감도 있고 뭔가.. 뭔가... 에센스에 더 가까운 것 같음
손에 덜어서 피부에 꾹꾹 눌러주면 물광주사 맞은 것 마냥 피부에 반질반질 광이 돌음 다른 스킨케어 제품들도 광 돌지 않냐고 물어본다면 할 말은 없지만 이건 진짜 뭔가 달라.... 가격도 달라..... 졸라비싸.....
나는 클리어런스 50퍼 할인으로 구매했지만 정가 59000원 개에바
에스테덤은 비싼 가격 땜에 잘 안팔려서 클리어런스로 잘 나오는 브랜드이니 에스테덤 입점해있는 좀 큰 올영 돌아다니다보면 라스트픽 딱지 붙어서 50퍼 할인하고있는 유통기한 임박 상품들 볼 수 있을거임 그걸 노리도록
- 크림
바이오더마 시카비오 포마드
악건성의 구원자.. 나는 진짜 이것만큼 보습력이 뛰어난 크림 못찾음 원래는 극지성이었던 나.. 어느 가을날... 갑자기 악건성으로 바뀌어서 피부에 각질 다 일어나고 뭘 발라도 건조하고 땡기고 미칠 것 같았음 집에 있는 겨울용 크림 샘플 다 써봐도 나아지는건 없고 븉방 서치하다가 어떤 덬이 이거 추천했길래 믿고 구매했는데 그 덬 진짜 내 은인이야 바르고 잔 다음날 아침 피부 당김 하나도 없이 편안하길래 감동의 눈물 흘림
진짜 보습감 미쳤는데 그 만큼 유분감도 미쳤고 웬만한 건성 아니면 솔직히 굳이 살 필요가 있나? 싶음 글고 겨울 아닌 계절에도 굳이..?
(븉방덬들 : 근데 이제 곧 여름인데...?)
ㅎㅎ;; 이것만큼 인상깊었던 크림 또 없어서 계절감 개나줘버리고 껴넣음 겨울에 쓰삼
- 마스크팩
아비브 어성초 약산성팩
보통은 껌딱지팩 많이 쓰던데 나는 곧죽어도 약산성팩임 사실 이거 처음 썼을땐 미친 개좋다!!! 이런 감정이 들었던 것 같기도 해... 근데 맨날 이것만 써오면서 한... 백개 훌쩍 넘게 써오다보니깐.. 이젠 너무 익숙해졌는지 사용해도 큰 감흥이 없긴 함... 그래도... 구관이 명관 아니겠냐며.. 쟁여둔 팩이 5개 미만으로 떨어지면 분리불안 와서 세일할때마다 바로 주문함
올영 약산성팩 가격 가이드
정가 4천원 -> 졸라비싸 사지마
할인가 2400원 -> 평균적인 가격 급한거 아니면 존버하자
할인가 2000원이하 (보통은 묶음일때 이 가격 나옴) -> 지금이다 이 때 쟁여야함
<클렌징>
아이오페 필링젤
진짜로 내가 여태껏 써왔던 필링젤 중에서 제일제일 좋음 내가 진짜 중딩때 토니모리 청사과 필링젤부터 시작해서 닥터지 프리메라 등등등 여러 필링젤을 거쳐 사용해왔지만 이것 만큼 확실하게 효과를 본 필링젤 또 없다 사용한 다음에 피부 만져보면 진짜 아기피부마냥 보들보들해져서 내가 내 피부를 만지면서 감탄하게됨
근데 이거 자극감 좀 있어서 민감성은 절대 못쓸듯..? 순하다고는 절대 말할 수가 없긴함
<메이크업>
- 립
웨이크메이크 글레이즈 스틱
진짜 개잘묻어나고 쉽게 녹지만 그만큼 광이 진짜 예쁨..
난 진짜 구린 지속력과 쉽게 묻어나는거 다 감당 가능함 개취로 뮤트퍼센트가 복숭아 떠오르는 차분 핑크베이지라 존예임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촉촉광 + 지속력 다 잡았음 솔직히 클리오 다른 립들 다 거르고 크리스탈 글램 틴트민 살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ㅈㅅ 색도 다양해서 취향따라 골라잡으면 됨 되게 무난하고 만만한 틴트인데 말 많이 해야할땐 비추임 평소엔 ㄱㅊ은데 말 많이하게되면 요플레현상 일어남..ㅋ
포스볼때 이거 발랐다사 거울보고 충격받음
3CE 드롭 글로우 젤
끈적임 없는 고발색 립글로스인데 색감을 진짜 다양하게 잘뽑았음 글로스라 지속력이나 밀착력같은건 당연히 기대하면 안됨 하지만 광이 예쁘다.. 컬러도 다양하다... 굿 이거 은근 안팔리더라 왜지 (사실 이유는 알 것 같지만)
3CE 블러워터틴트
이런 워커리 블러 틴트 제품들 중에선 쓸씨이가 제일 퀄 ㄱㅊ은 것 같음 베어그레이프 좋아한다면 꼭 나이트토크 테스트 해보도록해 존예니깐 글거 요거 연한 컬러들은 바른 다음 음파 하면 안됨 다 뭉쳐서 보기 싫어짐 입술에 한콧 바른 담에 자연건조 하는거 추천
롬앤 쥬시래스팅
이걸 글에 넣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진짜 많이 고민했음
왜냐하면.... 븉방덬들이라면 이거 하나쯤은 다 갖고있지 않을까..? 이게 없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내가 가장 많이 쓰는 틴트가 베어그레이프 이기 때문에 이걸 빼면 뭔가 또 섭섭해서 의리로 넣음 네네.. 모두가 아는 그 제형.. 그 컬러감들입니다... 리뉴얼된거 아쉬웠으나 이젠 뭐 그래도 적응됨
- 블러셔
3CE 블러쉬 라이터
가루날림 없고 컬러감도 진짜 예쁘게 잘뽑음 색조합도 기깔남 근데 제형이 단단해서 그런지 내가 갖고있는게 연한 컬러라 그런가 발색이 엄청 잘올라오진 않아서 여러번 올려줘야함 아무래도 중국제조라 잘 안팔리는 것 같지만 하이라이터 부분은 진짜 찐이니깐 손에라도 발색해봐
쌉무난 데일리 블러셔 컬러
3CE 모노핑크 & 롬앤 바인누드
대충 막발라도 과하지 않고 차분하게 올라감 뭐 발라야할까 고민될때 대충 둘 중 하나 집으면 실패없음
- 아이메이크업
홀리카홀리카 한정 기획으로 나온 스트로베리라떼
스트로베리크림이랑 기획으로 나온 한정컬러 싱글섀도우 팔레트인데... 여기 같이 들어있는 스트로베리라떼 컬러가 진짜 무난한 데일리 원컬러 섀도우임 이거 하나만 대충 발라줘도 아이섀도우 끝남
근데 한정컬러였어서 이것만 따로 하는지는 모르겠네
사실 아이메이크업 섀도우는 추천하고싶은건 단종됐고 마스카라 아이라이너는 다 남들 쓰는거 써서 쓸게 별로 없음
-하이라이터
하이라이터만 40개 넘게 갖고있는 하라 오타쿠로서.... 각자 가진 아름다움이 다 다른데 어떻게 몇몇개만 꼽을 수 있겠어..? 하지만 압도적으로 구린건 고를 수 있어.. 절대 웨메 하이라이터를 사지마..
- 속눈썹
필리밀리 가닥속눈썹 퓨어데일리 & 또렷데일리
일단 붙이기 개 쉽고 눈도 진짜 편함 통속눈썹 붙이는거 맨날 실패했는데 이거 쓰고 광명찾음
- 브러쉬
웨메 스파츌라 브러쉬
웨메는 그냥 브러쉬 맛집임 화장품 본품보다 기획구성으로 껴준 브러쉬들이 훨씬 더 퀄리티 좋음 베이스 얇게 올리는거 어려웠다면 아묻따 스파츌랴 브러쉬를 사세요 스파츌라보다 더 다루기도 쉬움 (하지만 관리는 좀 더 귀찮지..)
그리고 솔직히 브러쉬는 돈만 있으면 걍 피카소 사는게 짱인 것 같아... 근데 나는 돈없어서 필리밀리 다이소 브러쉬 쓰고 항상 퀄에 불만족인채로 살아..
<먹을거리>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은 딱 두개만 말할게. 일반 베이글칩은 애플소보로. 디핑은 갈릭디핑 피자베이글칩
오징어채부각은 꼭 마요네즈에 찍어먹어봐 맛도 폭발하고 칼로리도 폭발함
프로틴 쉐이크 중에 너티 초코는 진짜 칼로리 대폭발할 것 같은 찐한 초코맛임
프로틴 쉐이크에서 딸기맛은 쉐이크베이비 옥수수맛은 꼬밥꼬밥 추천
참고로 저는 성분 이런거 1도 모르고 허기져 죽을 것 같을 때만 어쩌다 한두번 간식으로 먹는 사람임
추천 기준 : 맛
캇예스 젤리는 솔직히 남이 먹을때 한두개 옆에서 얻어먹는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함 일단 이에 겁나 껴
이제 더 생각나는게 없네...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