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영상이랑 화보촬영 비하인드 보여주면서
개발과정이나 지향점 컨셉같은 것들을 자세히 보여주니까 없던 관심도 생기게 되는듯?
연예인이 화장품 사업 참여해봤자 얼마나 하겠어 싶은 생각들때도 있는데
소미가 컬러별로 캐릭터도 잡고ㅋㅋ 이런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 보여주니까 진심이구나 싶어서 쫌 의외였어
개발과정이나 지향점 컨셉같은 것들을 자세히 보여주니까 없던 관심도 생기게 되는듯?
연예인이 화장품 사업 참여해봤자 얼마나 하겠어 싶은 생각들때도 있는데
소미가 컬러별로 캐릭터도 잡고ㅋㅋ 이런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 보여주니까 진심이구나 싶어서 쫌 의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