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먼 옛날 스킨푸드 9900 세일인가 했을때 사놓고 까먹고 있다가
겨울에 부랴부랴 꺼냈던 크림..
근데 쓰고나니 와 이거 나랑 너무 잘맞네? 싶어서 가격 찾아봤다가
살짝 백스텝.. 그래도 봄가을쯤엔 한번씩 생각날것같아
일단 난 복합성인데 환절기에는 건조하고
그렇다고 유분 너무 많아서 기름 흐르거나
머리카락에 유분묻어나고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
적당히 촉촉한 제품 찾는데 잘 흡수되고 촉촉한 측면에서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워. 다만 쓴지 3주 됐나? 벌써 다씀
건조한부분에 바르고 흡수시키면 정말 촉촉한게 느껴져
근데 악건성한테는 좀 가벼울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