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딥한 색상이라 놀랐지만 발색해보면서 끄덕이게 되었음! 블러셔 뿐 아니라 눈에 올려도 예쁜 색상들이 몇개 있더라구 ㅎㅎ 젤리 블러셔라는 유형을 잘 안써서 크림 블러셔 제형인가? 예상했지만 파우더형태에 가깝고 뽀용?? 한 느낌!! 부드럽게 발리는거 같아

윗 발색은 2~3번 정도 한 상태
1. CR02 베이비 파파야
색상 중에 가장 상큼한 느낌!! 가장 형광끼? 가 도는 색상이고 오렌지코랄? 살구? 에 가까움
2. BG01 솔티 베이지
가장 최애 색상! 부담스럽지 않은 베이지 색상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음!! 이걸 베이스로 깔고 위에 다른거 얹어도 될거 같은 느낌?
3. PK03 시나몬 로즈
말린 장미 색상에 가까우며 톤다운 된 느낌이 가을 겨울에 쓰기 예쁠거 같당
4. PP03 더스티 바인
이런 색상은 처음 써보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라벤더 느낌은 내 얼굴에 톤그로일거 같아서 항상 피했는데 생각보다 올라갔을 때 괜찮아서 가끔 쓸거 같음
5. WH01 스타릿 화이트
가장 기대 안했지만 가장 만족했던 제품!!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펄감이라 데일리로 잘 쓸거 같음 펄이 너무 영롱해요!!
이상 뷰티알못의 블러셔 후기 였습니당..
더샘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